모든 것은 바뀔 수 있다. 그리고

나 역시 무언가를 바꿀 수 있다


모든 사람이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열정에 기름붓기는 '주체적인 삶을 살게 하자'라는 목표를 가지고 글을 쓰며 사람들을 응원해 왔습니다. 

이제는 단순히 온라인으로 동기부여 콘텐츠만 제작하는 것이 아닌 스스로 사유하고 기록하는 도구인 다이어리를 제작하고 있고 다른 사람과 그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오프라인 소셜 살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기는 분명 좋다.


다이어리를 꾸준히 쓰는 분들은 아실 거예요.

하루에 단 한 줄이라도 기록하는 것 자체가

나 자신과 나의 하루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만들어주고,

그 시간이 모여 나의 내일이 더 나아질 수 있게 해준다는 걸.


문제는 그 과정이 생각보다 어렵고 꽤나 외롭다는 사실입니다.


매일 짬을 내어 사유하고 기록하는 시간을 갖는게 참 힘들어요.


우리는 사람이기에 지치기도 하며,

흔들리기도 하고,

사실은 별 이유 없이도 자연스럽게 

어제와 같은 하루를 반복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과정이 어렵다.


'일기 쓰기'는 분명 우리를 성장시켜 주는 좋은 방법입니다.

손으로 온전히 내 생각을 표현하는 '쓰기' 활동을 통해 사유하는 습관을 기르고,

이 건강한 습관을 통해 '나'를 위한 목표가 생기고

그 목표를 향해 가는 과정에서 진짜 성장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람들이 끝까지 쓸 수 있는 다이어리를 만들자 다짐했습니다.


무엇이든 꾸준히만 할 수 있다면, 

당신은 어떤 꿈을 꾸고 싶나요? 


'꾸준함'은 우리가 책임지겠습니다. 

하루하루 성장을 경험해보세요.